고장 나면 버려요
고장·방치 → 폐기 → 신규 제작 → 재설치
폐기물 발생 · 원자재 소모 · 설치비 재투입
제조사가 다르다는 이유로, 운영사가 문을 닫았다는 이유로 버려진 충전기가 전국에 있어요.
교체도 폐기도 답이 아니에요.
차고 리부트는 있는 충전기를 그대로 살려내요.
가장 친환경적인 충전기는, 이미 설치되어 있는 충전기예요.
이기종 충전기까지 하나로 묶는 이기종관제로, 있는 그대로 다시 켜는 게 차고 리부트의 방식이에요.
어떤 회사 충전기든 하나의 관제로 통합돼요.
교체·폐기 없이 기존 설비 그대로 재가동해요.
버리지 않으니 E-waste도, 탄소발자국도 줄어들어요.
놀고 있던 충전기를 수익 자산으로 바꿔요.
충전기 한 대를 새로 만들려면 금속·플라스틱·전장부품이 들어가고, 버려진 한 대는 그대로 폐전자 폐기물이 돼요. 차고 리부트는 만들지도, 버리지도 않아요.
고장·방치 → 폐기 → 신규 제작 → 재설치
폐기물 발생 · 원자재 소모 · 설치비 재투입
고장·방치 → 진단 → 관제 연결 → 재가동
폐기물 0 · 원자재 0 · 설치비 0
제조사·상태와 무관하게 진단해드려요. 살릴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