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머무는 곳,
에너지가 오가는 곳

차고는 모트렉스EV가 만들고 운영하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예요.
시범운영 석 달 동안은 밤새차고(완속) 1kWh에 199원으로 채워요.

시범요금 199원/kWh 차곡포인트 · 채운 만큼 바로차고 · 차고G 준비 중

먼저 써보는 석 달,
1kWh에 199원

시범운영 요금

밤새차고(완속) 1kWh에 199원

10월부터 12월까지 석 달 동안만 받는 값이에요. 번개차고(급속)는 249원이에요.

199 원/kWh

번개차고(급속) 1kWh에 249원

차곡포인트

채운 만큼 쌓여요

채운 만큼 포인트가 쌓이고, 사람이 적은 절약차고 시간엔 두 배로 쌓여요. 쌓인 포인트는 다음 충전에 바로 써요.

준비 중

이건 조금 뒤에 열어요

꽂으면 바로 인증되는 바로차고와, 세워둔 차로 버는 차고G는 2027년 하반기에 만나요.

바로차고 2027 하반기
차고G 2027 하반기

차고는 배터리 잔량이나 주행가능 거리를 보여주지 않아요. 충전기에서 나오는 값만 정확하게 보여드려요.

차 세우고, 꽂기만 하면 돼요.


QR을 찍고 케이블을 꽂으면 끝이에요.
채우는 동안 지금까지 낸 차고값과 쌓이는 포인트를 실시간으로 보여드려요.

QR 찍고 시작

충전기 QR을 찍으면 바로 시작해요. 안 될 땐 충전기 번호를 직접 넣어도 돼요.

지금까지 차고값

채운 양과 지금까지 낸 금액, 쌓이는 차곡포인트를 채우는 내내 보여드려요.

끝나면 영수증까지

다 채우면 걸린 시간과 쌓인 포인트를 정리해 보여주고, 영수증은 사진으로 저장해요.

차곡숲으로 쌓여요

채운 만큼 덜 내보낸 이산화탄소를 소나무 그루로 바꿔서 보여드려요.

앱은 10월에 시범 버전으로 먼저 나와요
차고 앱 메인 화면
메인
충전 중 화면
채우는 중
충전 완료 화면
다 채웠어요
차곡숲 화면
차곡숲
회원카드

폰을 꺼내기 번거로우면, 카드로

앱에서 신청하면 실물 회원카드를 보내드려요. 충전기에 톡 대면 바로 시작되고, 결제는 넣어둔 카드로 알아서 돼요.

앱에서 신청 배송 현황 확인 잃어버리면 바로 신고
차고 회원카드

석 달 먼저 써보고,
1월에 문을 열어요

2026.10

차고를 켜요

첫 거점에 충전기를 세우고 앱도 시범 버전으로 함께 나와요. 여기서부터 밤새차고(완속) 1kWh에 199원이에요.

2026.11

거점을 넓혀요

운영 예정 장소를 하나씩 열면서 급속과 완속을 함께 놓아요.

2026.12

다듬어요

써본 이야기를 모아 앱과 요금, 결제 흐름을 손봐요.

2027.01

정식 서비스

앱과 서비스가 정식으로 열려요. 요금은 시간대에 따라 나뉘고, 차곡포인트는 계속 쌓여요.

운영 예정 장소

시범운영 기간에 차례로 켜요
  • 모트렉스 판교
  • 모트렉스EV 주안
  • 모트렉스EFM 청주
  • 전진건설로봇 음성
  • 이녹스 아산
  • 대륭20차 가산
  • 신한이노플렉스 가산

장소와 일정은 준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세워두는 자리가 있다면,
차고를 지어요

건물·부지가 있다면

주차장 자리만 있으면 돼요. 설치부터 운영, 정산까지 차고가 맡아요.

법인 차량을 굴린다면

여러 대를 한 계정으로 묶어 쓰고, 청구서는 한 장으로 받아요.

지자체·공공이라면

지역 여건에 맞춰 급속과 완속을 섞어 놓고, 운영 현황을 함께 봐요.

남겨주시면 먼저 연락드려요

설치 상담, 법인 이용, 지자체 협의 모두 여기로 남겨주세요. 시범운영 소식도 함께 보내드려요.

답변
남겨주신 연락처로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려요
기간
시범운영 중에는 평일에 순서대로 연락드려요

남겨주신 정보는 차고 시범운영 안내에만 써요.

차고가 하는
또 다른 일

차고 리부트가 흩어진 충전기를 하나로 묶고, 차고 오너가 그 운영권을 건물에 돌려드려요.
에너지가 오가는 곳, 차고.

만들고, 세우고,
직접 운영해요

모트렉스EV는 모트렉스의 전기차 충전 사업 회사예요. 충전기를 직접 만들고, 직접 세우고, 직접 운영해요. 차고는 그렇게 만든 충전소를 사람들이 만나는 얼굴이에요.

회사
모트렉스EV
하는 일
전기차 충전기 제조 · 충전소 구축 · 충전 서비스 운영(CPO)
서비스
차고 — 충전 앱이자 플랫폼
슬로건
차가 머무는 곳, 에너지가 오가는 곳